매일신문

경북대 교수 6명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단 왼쪽부터 김상현 교수, 손상균 교수, 안병철 교수, 하단 왼쪽부터 이종민 교수, 정호윤 교수, 한동석 교수.
상단 왼쪽부터 김상현 교수, 손상균 교수, 안병철 교수, 하단 왼쪽부터 이종민 교수, 정호윤 교수, 한동석 교수.

경북대학교 교수 6명이 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정회원에 선출됐다.

이번에 정회원으로 선출된 교수는 의학과 김상현·손상균·안병철·이종민·정호윤 교수와 전자공학부 한동석 교수 등이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학술 연구 경력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의 학문 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선발된 경북대 교수들은 약리학, 내과학, 성형외과학, 영상의학, 핵의학, 전산학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의료 분야의 학문 발전과 연구 기반 강화에 기여해 왔다.

허영우 경북대 총장은 "경북대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축적해 온 연구 역량과 학문적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앞으로도 우수 연구자들이 세계 수준의 성과를 계속해서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