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은(34)·김재훈(32·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이끄(3.6㎏) 12월 4일 출생. "2년 만에 찾아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끄야,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표현 잘 못하는 엄마 아빠지만 우리 이끄에겐 한없이 사랑을 주는 엄마 아빠가 될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엄마 아빠랑 지내보자. 너무너무 사랑해♡ 이끄야."
▶최하영(35)·표영훈(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또아(3.2㎏) 12월 8일 출생. "또아야, 우리 팀 막내가 된 걸 환영해. 엄마 아빠 언니야랑 재밌게 잘 지내자."
▶박송이(30)·황윤하(30·대구 동구 방촌동) 부부 첫째 딸 윈터(3.4㎏) 12월 10일 출생. "나의 소중한 아가야, 엄마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모든 게 많이 서툴고 부족할 텐데 엄마 아빠가 열심히 노력해 볼테니 우리 아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라. 너무너무 사랑해."
▶신은주(41)·한승우(38·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꼬물이(3.7㎏) 12월 11일 출생. "우리 예쁜 딸 꼬물아, 오래 기다린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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