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충영 중앙대 명예교수, '제7회 최호진 학술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아시아 경제 부상, 통합 관련 저서·논문 발표

안충영 중앙대 명예교수(전 동반성장위원장·왼쪽)가 5일 이근 한국경제학회장으로부터
안충영 중앙대 명예교수(전 동반성장위원장·왼쪽)가 5일 이근 한국경제학회장으로부터 '제7회 최호진 학술상'을 수상했다. 금융경제선물연구원 제공

안충영 중앙대 명예교수(전 동반성장위원장)가 5일 한국경제학회가 생애 연구 업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제7회 최호진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 교수는 동아시아 경제 부상과 통합에 관해 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현대 동아시아 경제론'을 일본 출판사 이와나미에서 한국인 경제학자 최초로 간행했으며, 최근에는 보호무역주의와 지경학적 분절화 속에서 초국경 투자촉진과 사후관리를 강조하는 영문서를 펴냈다.

그는 한국형 외투기업 사후관리 제도가 국내 규제개혁을 유도하고 공급사슬망의 단절을 막는 제도로서 국제적 공공재로 평가돼야 하며, 많은 개도국이 답습하고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의 조항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으로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ADB 등에서 북 콘서트 투어를 전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