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본시장 글로벌화 지원"…한국증권금융, 홍콩법인 출범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개 기관·60여명 현지 금융시장 관계자 참석

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은 첫 해외 영업점인 홍콩법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대리), 홍콩거래소·홍콩 소재 금융회사 등 약 30개 기관, 60여명의 현지 금융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정각 증권금융 사장은 "지난 2024년 하반기에 개소한 홍콩사무소를 홍콩법인으로 전환했다"며 "국내 증권사의 해외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자본시장의 글로벌화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성환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 대리는 "홍콩이 아시아 대표 금융허브인 만큼 국내 금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우리 금융사의 해외사업 지원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