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는 설 연휴를 맞아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및 사고 예방을 위해 12일부터 18일까지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실시한다.
이번 대책은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교통 정체 예상 구간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영천공설시장 장날인 12일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교통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특전사동지회 등과 차량 흐름 관리 및 교통 질서 유지를 위한 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설 연휴 기간 중 영천국립호국원 방문 차량 증가에 따른 상습 정체 구간과 혼잡 시간대 끼어들기 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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