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李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12일 오찬 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12일 오찬 회동. 강훈식 비서실장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 위한 초당적 협력을 위한 자리"라 밝혔는데, '협치 각서'라도 써야 국민들이 믿지.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는 방안 확정, 의협은 이번에도 '졸속 결론'이라며 강하게 반발. 의료계가 의대 증원 정책에 찬성한 적 없었으니, 당연한 반응.

○…유교문화진흥원, "전 안 부쳐도 되고 떡국 중심 4∼6가지면 충분"하다며 설 차례상 간소화를 강조. 시대 변화를 반영한 제안이나, 어차피 '고물가'라서 서민들은 번드르르한 차례상 꿈도 못 꿔요.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