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유천면 주택 창고 화재…90대 여성 2도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 유천면 한 주택의 외부 창고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예천군 유천면 한 주택의 외부 창고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예천군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9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18일 오후 12시 58분쯤 예천군 유천면 한 주택의 외부 창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파이프조 1층 창고 1동(33㎡) 가운데 3㎡와 농자재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6만4천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 불로 거주자인 90대 여성 1명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34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오후 1시 3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