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스아이티 전제중(사진 왼쪽) 대표는 지난 20일 경북 울진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 대표는 최근 열린 제50차 울진문화원 정기총회에서 제15회 산해 문화상(애향)을 수상했으며 해당 상금 전액을 기탁했다.
전 대표 "뜻 깊은 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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