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택에서 男제자 나체 촬영후 유포 의혹…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해 남학생 지적장애…합숙 중 범행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충북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의 나체를 촬영해 유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충북경찰청은 전날 도내 모 중학교로부터 운동부 코치 30대 A씨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말 숙소에서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 B군의 나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해 단체 대화방에 공유한 의혹을 받는다.

A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B군과 자신의 집에서 합숙하면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의혹이 불거지자 해당 학교에서 사직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