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상리사업처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무사고·무부패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열린 결의대회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위험요인 제거', '안전수칙 준수', '부패 ZERO', '청렴 실천' 등의 문구가 적힌 대형 거울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한 해 동안 안전과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상리사업처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현장 안전점검 강화 ▷청렴 캠페인 및 내부 실천 프로그램 운영 등 안전·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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