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
-앙상블 쏘노 스트링 콰르텟
3월 18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1만원 문의 053-430-7700
앙상블 쏘노 스트링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치상이 이끄는 실내악 연주단체 '앙상블 쏘노(Ensemble Sonore)'의 주축 멤버들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이다. 박치상·박미선(바이올린), 경희설(비올라), 배원(첼로)이 무대에 올라 13년 호흡의 앙상블을 선보인다. 보로딘의 '현악 4중주 1번'과 '2번', 드보르자크의 '현악 4중주 12번', 그리고 김유리의 '바이올린, 비올라 그리고 첼로를 위한 현악 3중주'를 연주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23회 정기 연주회
'생상스, 프랑스 낭만의 빛'
3월 20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입장료 1만원~3만원 문의 053-430-7765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생상스의 음악'을 주제로 정기 연주회를 펼친다. 이번에는 특히 대구와 히로시마의 자매도시 교류 공연으로 마련되어 히로시마교향악단 단원과 함께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알렉 쉬친이 협연으로 선보이는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 g단조, Op.22'와 오페라 〈동양의 공주〉 서곡, '교향곡 1번 E♭장조, Op.2'를 들려준다.
◆대구문학관 기획 2025 탄생 100주년이오덕·박주일 특별展
~5월 31일 대구문학관 3층 특별전시실
문의 053-421-1231
대구문학관은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지역 주요 작가들의 작품과 문학적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매년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2025년에는 아동문학가 이오덕(1925~2003), 시인 박주일(1925~2009)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이오덕과 박주일은 문학인이자 교육자로서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한국 문학사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룬 문학인들이다. 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의 대표 시집과 등단 문예지 등 대구문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을 통해 그들의 문학 및 교육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정태경 초대 개인展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3월 18일~3월 28일 환갤러리
문의 053-710-5998
정태경 작가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리즈로 최근까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작품은 마치 흑백 사진처럼 지워진 과거가 어느 날 화폭으로 되살아나면 어떨까, 내 집은 어떠할까 등에 관한 옛 기억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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