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창원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창원대는 6일 CWNU 이룸홀(85호관 대강당)에서
국립창원대는 6일 CWNU 이룸홀(85호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행사를 개최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6일 CWNU 이룸홀(85호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행사를 개최<사진>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의 주인공인 2026학년도 국립창원대학교 신입생과 가족들, 박민원 총장과 교직원, 김재흥 총동창회장 및 동문, 지역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입학식은 다양한 축하공연을 통한 신입생들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고, 본 행사는 개식과 참석자 소개, 국민의례, 연혁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총장 훈사, 총동창회장 축사, 경상남도지사와 창원특례시장 직무대행, 남해군수의 영상 축사, 교가제창, 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은 훈사를 통해 "신입생 여러분이 입학한 2026학년도는 통합 국립창원대학교가 출범하고, 이에 따라 창원, 거창, 남해, 사천 4개 캠퍼스 시대가 본격 개막을 하는 원년이다. 그 역사적인 해에 입학한 주인공이 2026학번 신입생, 바로 여러분"이라며 "학생 중심의 대학, 학생이 성공하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 우리 국립창원대학교의 소명이자, 목표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산업단지인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창원특례시의 유일한 국립대학교인 국립창원대학교의 학생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당당히 자신감 있게 걸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신입생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의 자랑스러운 학생의 역사가 오늘 또 새롭게 시작되었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다시 한번 온 마음을 담아 축하드린다"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며, 자신의 의견만이 ...
대구 지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며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리터당 1천913.32원으로 상승하고,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격이 2천원을 기록했다. ...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의 주장들에 대해 공식 반박하며 사전투표소에서의 투표자 수가 유권자 수보다 많을 수 있...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을 예고하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공격해 무력화할 계획을 밝혔다. 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