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12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로 풀이

1. 꽃이라도 ○○○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3. 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 ○○○.

5. 내 탓 네 탓 ○○ ○: 자기의 잘못을 환경의 탓으로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 월천꾼 즐기듯: 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 당나귀 ○○○○고 한다: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

12. 검은 구름에 백로 ○○○○:어떤 일을 해도 그 자취가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겨울이 지나지 않고 ○이 오랴.

15. 노루 ○○ 막대기: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6. 굶은 ○ 부엌 들여다보듯: 치사스럽게 남의 것을 바라는 모양을 욕으로 이르는 말.

17. 닭의 부리가 될지라도 소의 ○○는 되지 마라.

19. ○○ 없는 털이 있을까: 바탕이 있어야 그 위에 무엇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20. 닭 잡아 겪을 ○○○ ○ 잡아 겪는다.

23. 겉 다르고 ○ 다르다.

◆세로 풀이

1. 공술 한 잔 보고 ○ ○ 간다.

2. 구 년 ○○에 볕 기다리듯: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거나 기다리는 모양.

3. 길은 ○ ○ 말은 할 탓: 같은 말이라도 하기에 따라서 상대편에게 주는 영향이 다름.

4. 광에서 ○○ ○○: 제 살림이 넉넉하고 윤택하여야 남을 동정하게 됨.

6. 노는 입에 ○○○○: 아무 하는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는 무엇이든 하는 것이 나음.

7. 고양이가 알 낳을 ○○○: 터무니 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8. 노루 꼬리가 길면 ○○○ 길까: 보잘것없는 재주를 지나치게 믿음을 비웃는 말.

11. 남의 아이 ○ ○ ○○○ 열 번 때리나 때렸다는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12. 겨울은 ○○ ○○○ 봄 그리운 줄 안다.

13. 늙은이 ○○ ○○○: 늙은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도 잘 치름.

18. ○○ 쉬파리 모여들 듯: 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

21.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이 차면 넘친다.

22. 남의 집 ○○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은 쓸어도 못 본다.

10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