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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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풀이

1. 어쩌다가 가끔. '가끔가다가'의 준말. 나는 ○○○○ 네 꿈을 꾼다.

3. 가마우짓과의 물새. 가마우짓과에 속하는 새의 총칭. 이것의 준말은 '우지'이지요.

7. 위험이나 곤란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하여 줌. =구재.구조

8. 원둘레의 반과 지름으로 이루어지는 반원처럼 생긴 모양.

9. 글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 네 동생은 ○○가 밝아서 커서 훌륭한 학자가 될 것이다.

12. 어떤 일을 이루려고 수단과 방법을 꾀함. 친목을 ○○하다.

13. 한 되 한 되. 따로따로의 한 되. 너무나 가난하여 쌀을 ○○로 사 먹다.

17. 조금도 허술한 데가 없음. =만반. 안전사고 예방에 ○○을 기하다.

18. 어느 단체나 정당에도 속하여 있지 않음. 그는 ○○○ 의원이다.

19. 주로 자동차만 다니게 마련한 길. =차도. ○○로 걸으면 위험하다.

22. 다락처럼 높게 만들어 놓은 마루.

23. 비가 섞여 내리는 눈. ↔ 마른눈.

◆세로 풀이

1. 소총의 가늠자 위쪽에 뚫어 놓은 작은 구멍.

2. 말이나 행동을 속마음과는 달리 거짓으로 꾸밈. =가면. ○○이 없는 인품을 지녔다.

4. 석벽에 글자나 그림 따위를 새김. 그들은 ○○석불을 찾아 나섰다.

5. (새, 특히 작은 새가) 자꾸 소리 내어 울다. 산새들이 ○○○○.

6. 모든 빛깔의 바탕이 되는 세 가지 기본적인 색. 색의 ○○○, 빛의 ○○○ 등이 있지요.

10. 상업 활동에서 지켜야 할 도덕. =상도의.

11. 말이나 되로 곡식 따위를 되는 일.

14. 하던 일을 그치고 아니하다. 직장을 ○○○○.

15. 가진 것이 없음. 법정 스님은 ○○○의 삶을 사셨다.

16. 옷감 따위를 가로로 잰 길이. =횡폭. 이 비단의 ○○○○는 얼마쯤 될까?

20. 말을 탐. 그녀는 ○○ 대회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21. 손이나 발에 생기는, 사마귀 비슷한 굳은살. 발가락의 ○○만큼도 안 여긴다.(속담)

◆11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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