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올證 "조사 통해 사실관계 소명"

다올투자증권 본사 전경.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본사 전경. 다올투자증권

경찰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다올투자증권과 계열사인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강남구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다올투자증권이 상호저축은행법을 위반한 정황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만 구체적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고,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