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사회 대구경북지회는 20일 오후 호텔라온제나에서 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제13대 14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최문홍 ㈜신일이앤씨 대표이사를 제14대 회장에 선출했다.
행사에는 김병수 대한토목학회 대경지회장, 이승현 대한건설협회 대구시 회장을 비롯한 각 학회 회장단과 업계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해진 전 회장은 "기술사들의 협조와 참여 덕분에 2년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문홍 신임 회장은 "지역내 기술사의 역할 확대와 지속발전 기반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안을 인준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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