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요양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 함께하는 문성 이야기'가 지난 20일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See씨울림(회장 손효성), 청라시낭송문학회(회장 박찬흥), 문성요양복지센터(원장 김상순)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학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전국 시낭송 대상 수상자로 구성된 낭송가들과 장기요양시설 평가 3회 연속 9년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문성요양복지센터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그 외에도 국보문학 열린시세계(동인회장 이성칠) 장영환, 이윤숙(전 회장), 권영숙, 이순필, 전진식 등 시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행사에 앞서 김상순 원장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시 한 편의 울림과 웃음을 통해
삶의 여백을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성요양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시낭송을 통한 문학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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