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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협중앙회 대경본부 경영평가 시상식 개최…데레사신협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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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제34대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신협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고영철 제34대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신협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8일 대구 수성구 호텔 라온제나에서 2025년 경영평가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거둔 지역 신협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건전경영, 조합원 서비스 향상, 지역 사회 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신협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신협 간 상호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3월 1일 취임한 고영철 제34대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 내 신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한 실적을 거둔 조합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데레사신협은 이날 조합경영평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배상국 데레사신협 이사장은 "2년 연속 최우수상이라는 높은 성과를 뛰어넘어 2025년 종합대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어 기쁘고 조합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신협의 경쟁력 강화와 내실 있는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앞으로도 대구경북지역 신협이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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