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절도 피해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에 기여한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 34분쯤 CCTV 모니터링 중 오토바이 절도 의심 현장을 목격했다. A씨는 즉시 112 신고 후 피의자 인상착의를 신속히 전달하고 현장 상황을 공유했고,경찰은 관제센터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피의자 4명을 조기에 검거했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