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선래)과 칠곡군재향군인회(회장 장진식), 칠곡군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손광순)는 25일 장애인 복지증진, 국가안보 의식 함양,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과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장진식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장애인 복지증진과 국가안보 의식 함양을 위해 함께 뜻을 모을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복지관 이용고객들이 안보와 보훈의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래 관장은 "앞으로도 칠곡군재향군인회, 칠곡군재향군인회여성회와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 통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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