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병수 "한동훈·국힘, 부산 북갑서 연대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병수 국민의힘 부산광역시 당협위원장. 연합뉴스
서병수 국민의힘 부산광역시 당협위원장. 연합뉴스

서병수 국민의힘 부산광역시 당협위원장이 오는 6·3 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점쳐지는 상황을 놓고 "한동훈 전 대표와 국민의힘이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도록 연대해야 한다"고 했다.

지난 29일 국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나서면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 전 대표가 이곳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의원은 이날 국제신문과 통화에서 "조 대표가 나온다고 해도 민주당이 후보를 안 낼 수 없다. 결국 국민의힘 좋은 일만 시키는 것 아니냐"며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여기에 민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도 일부 친한동훈계를 제외하고 한 전 대표 출마에 부정적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 당원협의회 위원장인 서병수 전 부산시장은 북구청장 공천을 신청한 이혜영 변호사를 보궐선거에서 공천해야 한다는 의견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서 전 시장은 "큰 판이 벌어진다면 한 전 대표와 국민의힘이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도록 연대해야 한다"며 한 전 대표 출마에 힘을 보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