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박경동 이사장)은 지난 3일 별관 드림홀에서 산부인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배진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의료센터장)를 초청해 '분만 1기와 2기 처치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진행됐다. 효성병원 의료진과 간호부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박경동 효성병원 이사장은 "본원은 영남권 유일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산부인과전문병원이자 인증의료기관" 이라며 "이번 특강과 같이 최신 의료 지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연구를 이어가며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환경 구축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병원은 난임센터와 고위험고령산모센터를 운영하며 임신 준비부터 분만, 산후 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의료 역량강화를 통해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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