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선 레이더]김정도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마음에 와닿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9대 구미시의회 가장 어린 나이로 등원해 많은 활동
예비후보 등록하며 '재선' 도전 공식화

김정도 국민의힘 구미시의원(34)이 라 선거구(지산·신평1,2·비산·공단·광평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정도 예비후보 제공
김정도 국민의힘 구미시의원(34)이 라 선거구(지산·신평1,2·비산·공단·광평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정도 예비후보 제공

김정도(34) 구미시의원(국민의힘)이 라선거구(지산·신평1,2·비산·공단·광평동)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때로는 아들처럼 살갑게, 때로는 손자처럼 든든하게, 그리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겠다"며 출마 포부를 밝혔다.

그는 "서툴기만 했던 한 청년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젊은 사람이 해야지'라며 건네주신 그 응원이 아직도 귓가에 선명하다"라며 "그 한마디는 지난 4년 동안 지치지 않고 현장을 누빌 수 있었던 유일한 버팀목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마주한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며, 시의원이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소통하는 민원해결사의 자리라는 것을 느끼고 배웠고, 지역 주민들의 자부심이 되는 의정활동, 마음에 와닿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동국대 총학생회장을 지내고, 제9대 구미시의회에 등원해 활동을 해오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