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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현장행정 강화... 권한대행 직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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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현안사업 점검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양산시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4월 한 달 동안 도시재생 사업을 포함한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 안전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양산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조기에 파악해 후속 조치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성과 사업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점검을 통해 책임 행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행정을 통해 사업 완성도와 시민 신뢰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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