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22일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 등의 돌봄과 지원을 아우르는 수성구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모든 세대가 각자 삶의 단계에 맞는 돌봄과 지원을 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 보건관리 체계 정비 ▷운동시설 및 걷기 인프라 확충 ▷평생 교육 강화 ▷복지타운 유치 ▷노인복지관 단계적 확충 등을 약속했다.
어린이 정책과 관련해선 ▷진로·진학 지원 ▷통학로 안전 강화 등을 제시했으며, 장애인 정책으로는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수성구를 어르신은 존엄하게, 아이는 안전하게, 장애인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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