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 전 위원장은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시의 변화와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경륜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공관위원장은 "지역 내 탄탄한 기반을 갖춘 우리 당의 핵심 인재인 안태욱 광주시당협위원장은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며 "향후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가 예정돼 있다. 아마 당의 새로운 도약과 승리를 위해 변함없이 힘을 모아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틀튜버 포로된 보수 정당…어쩌다 망조 들었나 안타까워"
장동혁 "많은 미국 인사들, 李정부 대북정책·한미동맹 우려해"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유라 "우리 아이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옥중 편지 공개
李대통령 지지율 65.5%로 취임 후 최고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