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도에서 렌터카 음주운전, 중앙선 너머 SUV와 충돌…7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정지 수준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도에서 음주 상태로 렌터카를 몰던 30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7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쯤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30대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정면 충돌했다.

이번 사고로 렌터카와 SUV에 타고 있던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0.03% 이상∼0.08% 미만)에 달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