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범죄예방·안전문화 확산 공로 감사패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수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 4일 문경경찰서로부터 감사패 수여 받아

김영수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이 4일 문경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제공
김영수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이 4일 문경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제공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이 4일 문경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은 문경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은 시민들에게 경각심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스토킹 예방광고'와 '공공기관 사칭 물품 대리구매 사기 예방광고'를 기획 및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경북경찰청 공식 SNS에 게시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현실감 있게 영상으로 담아내면서 누구나 일상 속에서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과 경각심을 이끌어냈다.

김영수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 "작은 영상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범죄를 예방하는 큰 경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범죄예방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