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산센터(센터장 권기혁) 소속 경산중앙지국 조합원 30여 명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경산시 진량읍 대동시온재활원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조합원들은 이날 빵과 과자, 음료 등 다양한 간식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식을 했다. 재활원 원장과 직원들은 반갑게 이들을 맞이했으며,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재활원 관계자들은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기쁨을 전했고, 현장 분위기는 훈훈함으로 가득했다. 조합원들도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떠올리며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권기혁 경산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시설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2019년 경기도 양주에서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승원 이사장을 중심으로 현재 전국 약 80여 개의 조합원 사무실을 운영 중이며, 특히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주유소, 휴게소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니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개인의 행복과 건강까지 함께 도모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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