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동우 청도군의원 가선거구(청도·매전·금천·운문) 예비후보가 '가-1' 기호를 확정받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을 누구보다 먼저 살피고 끝까지 해결하겠다"며 "군민 모두와 함께 호흡하는 현장중심의 의정을 펼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생활 속 불편과 지역 발전 과제를 세심히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충실하겠다"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책임 있게 처리하는 '발로 뛰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금천면 갈지리 이장 출신인 김 후보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민원과 지역현안에 밝은 '현장형 일꾼'으로 자부하고 있다.
김 후보는 금천초, 금천중, 대구농림고, 대구과학대를 나와 해병대 병장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청도군 후계농업경영인회장, 청도군 농민단체협의회장, 청도소방서 행정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경북후계농업경영인회 감사와 동청도농협 이사, 금천면체육회 실무부회장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