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버이날 앞두고 70대父에 주먹질한 50대男…상습 만취폭행 '패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구속영장 신청…"재범 우려 커"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어버이날을 불과 며칠 앞두고 고령의 아버지에게 주먹을 휘두른 아들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해당 남성은 평소에도 자주 술에 취해 아버지를 폭행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가 술에 취해 고령의 아버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존속폭행)와 관련,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10시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자택에서 아버지인 70대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같이 살면서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폭행을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재범 우려가 크다고 본 경찰은 지난 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