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조사받던 마약 피의자, 수갑 찬 채 '후다닥'…1시간 만에 재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사 대기 중 도주…유치장 입감 상태는 아냐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수갑을 찬 채 경찰 조사를 기다리던 마약 관련 혐의 피의자가 그대로 도주했지만, 불과 한 시간 만에 재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40분쯤 남성 피의자 A씨는 경기 의정부 경찰서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도주했다.

경찰은 곧바로 인력을 동원해 A씨의 소재를 쫓았다. 그러던 경찰은 약 1시간 만에 의정부시 노상에서 A씨를 발견, 검거했다.

도주 당시 A씨는 조사 대기 상태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경찰서 내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A씨의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