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 거래에서 주가 200만원을 돌파했다.
14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4분 SK하이닉스는 1.62% 오른 200만 8천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 주가가 200만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삼성전자도 강세를 보이며 1.58% 오른 28만 8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4.37%), 기아(3.73%), 현대모비스(8.01%) 등 현대차그룹주도 강세다.
대형주 강세에 프리마켓에서 거래 중인 611종목이 0.93% 오르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뉴욕 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보인다.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물가 상승 우려를 키웠지만 방중단에 합류한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슬라 등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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