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대군인 취업지원 협약...부산보훈청·강서시니어클럽 맞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일자리 지원 확대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부산강서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보훈청]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부산강서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보훈청]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지역 일자리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부산강서시니어클럽과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제대군인의 고용 촉진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각 기관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전직지원 프로그램과 부산강서시니어클럽의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등이 소개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전국 10개소에서 운영 중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대1 진로상담,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 지원, 전직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