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최훈민 매일신문 기자
- 대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2026년 5월 19일 12시에 시작하는 생방송 금요비대위. 대구비대위입니다. 격전지 대구입니다.
▷최훈민 매일신문 기자(이하 최훈민): 대구에 오니까 마음이 편하네요. 서울에는 바깥에 적군밖에 없는데 대구는 확실히 달라요
▷이동재: 적군이 누구예요?
▷최훈민: 후보님 대한민국 주적이 누구입니까?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이하 추경호): 북한입니다.
▷최훈민: 이게 어려워서 말을 못하고 있어.
▷이동재: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와 함께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추경호: 안녕하십니까 추경호입니다.
▷이동재: 이렇게 대구에서 또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한 달쯤 전에 추경호, 유영하 당시 예비후보님과 토론회를 진행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재밌었어요. 소셜미디어 스타 추블리와 또 한번 대구에서 함께하게 하게 됐는데 요새 어떠세요?
▶추경호: 예. 새벽부터 밤까지 주민들 만나고 현장 다니고 인사드리고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최훈민: 그런데 건강하죠? 이런 말씀드리기 그런데 왜 숱이 많아진 거죠?
▶추경호: 하하하.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서?
▷이동재: 최훈민 기자가 오늘 뜬금없이 이 이야기는 여쭤봐야 한다고 해서요. 헤어 관련해서.
▷최훈민: 언제부터 머리가 밝아지기 시작하셨어요?
▶추경호: 밝아진 거는 아마 40, 50대 되면서 좀 더 품격이 있어졌어요.
▷최훈민: 그러면 형수님은 모르고 결혼하셨던 거네요? 뭐라고 안 하세요?
▶추경호: 아주 좋다고 하던데요? 우리 안 사람이 만든 작품이다고 생각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동재: 숨 쉬듯이 무례하시군요. 이 질문을 꼭 하자고 해서요. SNL 스타 추블리와 대구에서 뵙게 됐는데요.
▷최훈민: 왜 SNL 스타예요?
▷이동재: 제가 재밌게 봤습니다. 사진 몇 개 띄어주세요.
▷최훈민: SNL 어떠하셨어요?
▶추경호: 사실 익숙지 않은 프로그램이죠. 현장에서 사전에 어떤 방향성이나 예상할 수 없게끔 만들고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익숙지 않은 분위기이었지만 그냥 있는 대로.
▷최훈민: 보좌진이 참 잘하는 거 같은데요. 다른 곳은 이 질문하면 '방송 중단하겠다'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부산에 계시는 분들은.
▶추경호: 그건 방송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그런 돌발상황이 있다고 하더라도 소화해 내야 하는 게 출연진의 의무죠.
▷이동재: 진짜 소셜미디어에 몇 개 좀. 이런 거 빨간 옷을 안 입고 가셨어요? 검정 옷을 입고 가셔가셨어요?
▶추경호: 이게 왜 그러냐 그러면 아 저 옷이 저게 이제 검은 티셔스 저 짧은 티셔스인데 저게 이제 대구라고 쓰여져 있는 겁니다. 페가수스. 우리 대구 프로 농구팀 그래서 그것을 입고 저거 이제 대구를 상징하면서 가야 되겠다 해서. 이제 저걸 캐주얼하게 입고 갔는데 왜 빨간색 아니냐 그래서 나는 원래도 빨강이고 다 빨갛다. 내가 빨간데 굳이 빨간 거 내가 입으면서 내가 빨강이라고 해야 될 그 스트레스까지는 필요 없다. 나는 뭘 입어도 나는 빨강이다 그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최훈민: 왜 농구팀 옷을 입으셨어요?
▶추경호: 대구가 크게 쓰인 옷이었고. 대구 홍보도 해야 하고. 나는 대구의 아들이다 그래서 내가 테토남 이야기한 겁니다.
▷최훈민: 테토남은 전당대회 때 소리지르고 하셔서 다들 당황했거든요? 왜 그러셨던 거예요?
▶추경호: 당연히 내가 해야 될 역할이다 생각했고 아직 테토남에 대해서 잘 모르시네. 테토남이 뭔지 이잖아요. 테토남이 뭔지 아십니까?
▷최훈민: 테스토스테론?
▶추경호: 최 기자님. 잘 모르시네 진행하려면 그 정도는 알아야지.
▷이동재: 최 기자같이 털이 많은 사람?
▶추경호: 테토남은 태어날 때부터 토종 대구 남자 그것이 테토남이다. 추경호의 테토남.
▷최훈민: 오늘 큰일 났다. 근데 그때 진짜로 그 추경호 후보님 그 대선 후보가 나오는 거 아니냐 그때 소리 막 이제 연설하실 때 원래 그런 적 없으시죠?
▶추경호: 많이 하지 그래요. 제가 제 지역에서 유세를 하거나 또는 제가 시당 위원장을 하면서 대선 때도 우리 당원들의 결집된 힘을 분출하게 하려고 그러면은 최소한 그 정도는 해야 된다. 그래서 뭐 여러 번 해왔던 거예요.
▷최훈민: 그때 다들 정치부 기자들도 충격 받아가지고 왜냐하면 평소에는 후보님 이렇게 안녕하세요 주경호입니다 조용하게 이런 것만 듣다가 갑자기 와 이러니까 갑자기 많이 놀라가지고요.
▷이동재: 댓글에 유머 보소 배꼽 빠지겠네 날 때 태어났을 때부터 토종 대구 남자 SNL에 한 번 더 갔다 와야겠다 이렇게 질문 수준이 왜 이래요? 말씀 주시는데 저희 이런 식으로 모객을 좀 해 봤고요. 많이 들어오셨으니까 저희 기사 이거 많이 보고 계시거든요. 전국적으로 많이 보고 계시니까 기사를 내용 많이 보고 계시니까 현안 또 기자들이 받아 적을 수 있게 현안 좀 뽑고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요즘 지지율이 꽤 올랐습니다. 처음에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이거 왜 이러지? 싶었는데 지지율이 꽤 올라갔고 다수 여론조사 보니까 비등비등하니까 이 타이밍쯤에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추경호: 생각보다 빠르죠. 사실은 제가 경선 과정에 있을 때만 해도 어떠한 경우에도 여론조사가 상당한 두 자리수 큰 격차가 있었습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고 여러 후보들이 되게 비슷했죠. 그래서 당의 사정이 굉장히 좋지 않고 아시다시피 당내 분열 갈등이 계속 언론을 통해서 비춰졌고 또 경선 과정도 매끄럽지 못해서 이래서 당에 대한 실망감이 컸습니다. 그래서 분노하는 심정까지 있었고 등을 돌리고 이번에는 안 찍는다. 이런 말씀들이 많았는데 이제 단일 후보로 최종 확정이 되고 그리고 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가능성까지 내비췄던 분들께서도 전부 이제 포기를 하고 이번에는 민주당한테 져서는 안 된다 이러면서 단일대오 형성에 함께 해 줌에 따라서 이제 최종적으로 우리 지지자들 또는 잠재적인 지지자들 예전에 등을 돌렸던, 지금 등을 돌렸던 그 지지자들도 이제는 쳐다볼 시선을 고정할 대상이 생겼구나 그러면서 지지세가 빠르게 결집을 하는 것을 제가 현장 다니면서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빠르게 지금 초접전 양산으로 들어왔다. 저는 이것이 거의 나중에 흔히 말하는 여론조사 깜깜이 선거로 들어간다는 게 되게 6일 전이니까 그때까지 여론조사 공표하게 돼 있죠. 그때쯤 되면 초접점으로 들어가서 깜깜이 마지막 선거까지 가지 않겠나 했는데 그거보다 굉장히 빠른 시점까지 모였다. 캠프에 함께 하시는 분들한테 더 긴장하자고 하는 것이 이렇게 속도가 빠르게 왔다고 해서 이 속도가 계속 유지된다. 이거는 착각하면 안 된다. 지금부터 우리가 더 긴장하고 신발끈을 더 동여매자. 그리고 더 겸손하게 우리 진정성을 갖고 다가가야 된다. 여기서 정말 치열하게 해야지 느슨하면 또 우리 시민들 지지자들이 또 심판한다. 그런 말씀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이동재: 그렇습니다. 분위기를 저희가 한 번 여쭤봤는데 지지율로. 왜 분위기를 여쭤봤냐면 이제 뜨거워지고 있어요. 대통령이 요즘 TK를 자주 찾더라고요, 이 대통령이. 며칠 전에 공항부지 군위, 군위도 대구잖아요. 군위도 방문하기도 했고 다음에 오늘은 여기서 멀지 않은 안동에서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함께 정상회담을 하기도 합니다. 선거를 어떻게 보면 돕는 것처럼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라 솔직히 신경이 좀 쓰이세요?
▶추경호: 신경이 쓰인다기보다는 사후적으로 보니까 왜 대통령께서 이렇게 오실까. 여러 이유로 서로 고향을 방문하면서 정상회담한다는 좋은 취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래서 안동 현장을 사전에 가보시고 그리고 또 정상회담하는 거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가셨으면 안동의 고향에서 여러 분 찾아 뵙고 그냥 가시면 되지 왜 또 굳이 먼 군위, 대구로 편입 됐죠? 대구까지 이렇게 찾아오셨냐. 이것은 흔히 말하는 관건 선거 시비, 정치적 중립에 관한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 오해인지 실제로 의도인지 제가 실제로 해석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적절치 못하다 그리고 또 와서는 또 공항과 관련해서
▷이동재: 안타깝다.
▶추경호: 안타깝다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 말씀 듣고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민주당으로 봐서는 선물이겠죠. 대통령께서 이 TK 신공항은 대구경북의 성장 도약을 위한 정말 결정적인 하나의 새로운 시설인데 여태까지 지지부진하고 답보 상태이고 정부의 지원이 굉장히 미온적이었는데 이럴 때 좀 확실히 말씀을 해주시면서 대구경북 발전을 위해서 내가 역할을 하겠다. 그리고 방향을 이렇게 가겠다. 다 하시면 속시원하게 해주시지 그것도 아니고 안타깝다 하면서 이거는 대구경북을 너무 비판하는 건지 아니면 무슨 뜻을 표명하는 건지 이것도 저것도 알 수 없이 현장 다녀와서 그 말씀 하시는 거 보고 제가 오시기 전에 오신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때 분명히 말씀을 사전에 드렸거든요. SNS 현재 오실 때 분명히 입장 2개를 가져오시라. 국가 주도로 확실히 하겠다. 왜 광주의 군사공항은 이전하면서 그때는 국가 주도로 하겠다. 국가 책임으로 하겠다. 대통령실에 TF도 만들겠다. 이렇게 챙기면서 왜 대구 군수공항 이전은 지방자치 단체가 대구시가 중심이 돼서 추진하게 하느냐. 그래서 국가가 하겠다. 이 답을 확실히 들고 오시라. 오실 거 같으면. 두 번째 전직 대통령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말 우리 국가의 나라의 대통령을 지내신 분 아닙니까? 정말 우리의 국익을 위해서 매우 큰 활동을 하실 수 있는 참 훌륭한 분들이다. 중요한 분들이니까 이분들의 활동 반경을 높일 수 있도록 예우를 복원 좀 해주라. 그 두 가지 답을 좀 들고 오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답은 아무것도 없이 안타깝다. 그렇게 하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몹시 안타까웠습니다.
▷이동재: 최 기자도 안타깝나요?
▷최훈민: 차라리 저는 식사나 동구 쪽에서 식사를 잡으면 얼마나 시끄러운지 느낄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되는데 거기서는 좀 쉽지 않았겠죠.
▶추경호: 그랬겠죠. 그런데 아마 대구 시민들 조금 가벼이 보신 게 아닌가. 대구 시민들이 그것을 보고 안타깝다고 해서 정말 절절하구나. 이 정부 진심을 갖고 우리가 응원해 줘야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라고 착각하신 거 같은데 예리한 눈을 살피고 평가하신다 생각합니다.
▷이동재: 가져온다. 이런 거 기대하시는 분 많았잖아요. 김부겸 후보가 등판을 할 때 선물 꾸러미 이야기가 했는데 안타깝다는 표현을 먼저 한 거 같고 최기자님 우리가 이쯤에서 원래 머리 얘기하기로 했는데 현안으로 계속 이어갈게요. 이어가겠습니다.
▷최훈민: 추미애도 일가(一家)이시잖아요. 그래서 그 이야기도. 여러분 모르시는구나. 저 제일 처음에 저랑 연락 언제 하신지 기억나세요?
▶추경호: 제가 기억은 잘 못하겠습니다.
▷최훈민: 2016년도에 첫 총선 나왔을 때 우리 사회부에서 매일신문 전체 후보자를 대상으로 3.1절날 태극기 달았는지 안 달았는지 확인하는 걸 했어요. 50명, 제가 다 돌았거든요, 저희 3명이서 그때 제가 이제 답변 받은 것 중에 제일 약간 감동 받았던, 답변을 해주셨던 분이 추경호 후보님이셨어요. 태극기 당연히 달아야 되는데 왜 물어보느냐고. 그렇게 인연이 됐다가. 2019년도에 방으로 찾아와서 어? 달성에서 추 씨이시면 추미애 사촌이죠? 만나주세요 했더니 바로 문열어줘서 들어가서 만나뵙고서 추미애 아시죠? 했더니 알지 했더니 추미애 친하시죠? 그랬더니 같은 출신은 맞으시죠? 제가 추미애 취재할 때 뒤에서 서포트를 해주신 흑막 형님.
▷이동재: 심오한 내용이 후보님으로부터.
▶추경호: 맞습니다. 그리고 고향이 다사읍입니다. 마을은 다르고 가까운 친척은 아닙니다. 대소사를 같이 하는 그런 건 아니다. 그렇습니다. 또. 생긴 것도 다르고 은행도 다르고. 스타일도 다르지 않습니까?
▷최훈민: 지역 전문가 소개시켜줘서 크게 가장 큰 도움을 주셔서 기억이 나네요. 친한 인연입니다.
▷이동재: 맥을 딱 끊어서 어떻게 이어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다시 들어갈게요.
▷최훈민: 아니, 거기 보면 추미애 장관이 태어났던 곳을 보면 지금 공업지구로 바뀌었거든요. 대구 달성에서 산단이 들어간.
▷이동재: 성서공단?
▷최훈민: 이거 관련해서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동재: 성서공단도 낙후가 많이 이어갔잖아요. 매번 저희가 이런 얘기할 때 경제가 좋지 않다, 우리나라 수도권 빼고 경제 좋은 곳이 얼마나 있겠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대구 같은 경우에는 특히 대구 같은 경우는 GRDP 꼴지 그리고 성tj공단 같은 경우도 많이 낙후됐습니다. 여러가지 현안 관련해서 공약도 발표하시고 말씀도 많이 하세요. 후보님께서는 주말에 9개 구군 후보들과 공동비전을 발표하면서 지역별 공약 130개를 발표했습니다. 삼성닉스,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설치해서 반도체 벨트 만들겠다고 공약하셨는데 현실적으로 반도체를 실현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 이거 먼저 좀 여쭤볼게요.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추경호: 이게 과연 가능하겠느냐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가능성을 갖고 제가 아주 강하게 추진해 보겠다. 이런 비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대구 경제가 어렵습니다. GRDP가 꼴지가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고 있는데 그렇게 된 것은 지금 단순히 경기가 좋다 좋지 않다. 이런 차원을 넘어서는 구조적인 문제다. 오랫동안 디지털 정보통신 혁명이 있고 AI 시대가 열렸고 경제산업환경 변화가 있을 때 이것을 빨리 산업 전환을 했었어야 했는데 늦었다. 그래서 기존에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만 주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뒤쳐져 있는 양상이다. 이렇게 봅니다. 대구 경제 판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된다. 그래서 대구 경제 대개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력 산업도 AI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반도체 이런 첨단 업종 중심으로 주력으로 키워야 되겠다. 그래서 첨단 산업 기지화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여전히 대구의 고용을 50% 이상 차지하고 있는 기계, 금속 섬유 등 전통 산업입니다. AI 디지털 접목을 시켜서 고부가가치를 해서 여전히 강점 있는 산업으로 가야 되겠다. 그리고 대구에서 자동차 부품 그러니까 기계 금속 이런 업종들이죠. 방산도 여기에 같이 지원하는 그런 부품을 생산을 하는 최고의 업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부품을 제조하는 완성차, 완성 방산품에 대해서 부품을 제조해서 납품하는 이런 단계를 넘어서 이제는 대구에도 미래 자동차, 다양한 형태의 미래 자동차를 완성품을 만드는 생성 기지화해야 되겠다. 소위 말해서 K-테슬라 형태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구의 산업의 판을 바꿔야 되겠다. 그래야 양질의 일자리가 공급되고 연봉 수준이 높아지는 고연봉의 일자리가 생긴다. 대구가 전반적으로 임금 수준이 굉장히 낮습니다. 왜 낮냐. 우리나라 전체를 보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 격차가 큽니다. 대구가 주로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있고 1억 넘게 받더라도 여기 중소 하청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대개 연봉이 4000안팍 이렇게 됩니다. 경쟁력을 높여서 연봉 수준이 높고 수익이 높도록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니라 최종 완성차 이런 산업지도를 그려봐야겠다 해서 산업 구조 자체도 미래 지향적으로 현재 경제 환경 변화에 맞게 틀을 바꿔서 이런 도시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것이 제가 지향하는 그런 비전입니다.
▷최훈민: 저는 이거 경제 전문가니까 여쭤보고 싶은 게 TK 플러스 강원도가 편의점 관련해서 최저 임금을 가장 안 주는, 어떻게 보면 최저 임금보다 못하는 돈을 주고서. 그것도 업세트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좀 해결해야 된다고 보세요? 그게 풀리든 GRDP든 청년들이.
▶추경호: 그런데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죠. 최저임금은 국가에서 법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 수준이 높다 안 높다는 최저임금을 정할 때 사업주들이 감당할 능력이 되느냐 우리 경제 환경에 맞느냐. 일단 결정이 되면 최저임금은 지키게 돼 있고 청년들이 알바를 설사 하더라도 최저임금 시급 기준을 맞춰서 지급하는 건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걸 안 주는 건 합리화하거나 당연시 돼서는 안 된다. 얼마나 소상공인들이 어려우냐. 자꾸 최저임금을 높게 책정하는 것이 답이 아니다. 즉, 감당이 돼야 된다. 감당이 돼야 그 부분을 일자리를 소위 말해서 알고 일을 해서 수익을 얻을 거 아닙니까? 수입을. 그래서 일자리가 또 확보가 돼야 됩니다. 최저임금을 소위 말해서 우리가 보기에는 외형상 최저임금을 많이 올리면 근로자들한테 좋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그 높은 최저임금 때문에 사업자, 자영업자들이 고용을 못하게 된다. 그러면 결국은 소위 말해서 일자리 취약 계층들이 일자리를 찾지를 못하고 오히려 실업 상태에서 있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그것이 취약계층한테 더 좋지 않다. 청년들한테 더 좋지 않다. 그래서 최저임금도 감당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이 돼야지 늘 진보 정권이 소위 말해서 선심성으로 한다고 해서 높게 하는 좋다. 이런 식으로 약을 팔다가 결국이 감당이 되지 않는 그래서 오히려 일반 서민들한테 일자리를 박탈하거나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자영업자들이 경영을 더 어렵게 만들어서 어려운 사람을 더 어렵게 만드는 이런 정책으로 간다. 최저임금이 결정이 돼야 된다. 그리고 이런 측면에서 대구의 자영업자들 전통시장이 어렵습니다. 경기 구조적인 문제도 있고 경기도 있고 한데 시에서도 그래도 시가 지원하면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그 산업에 대한 전환에 관한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기 때문에 지금부터 해나가더라도 시간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구조 개선이라는 거는 민생 현장은 바로 매일매일 살아가는 치열한 삶의 현장이기 때문에 제가 만약에 당선이 되고 하면 저는 바로 추경 편성 작업이 돌입을 하고 제가 비상경제대책위를 신설하려고 합니다. 절실한 문제를 빨리빨리 해결하고 필요한 재정적 지원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민생 경제를 조금 온기가 돋게 하는 노력부터 먼저 하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동재: 후보님. 그런데 기업 아까 좋은 기업 유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경제부총리니까 느끼는 바가 많으실 거 같은데 최근에 좋은 기업에서도 성과급 관련해서 파업하고 시끌시끌하잖아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거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는데 물론 노동자 권리긴 하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수도권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뭐가 좀 차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대구에 기업을 유치한다면 기업을 유치하는 옮기게 된 기업의 입장에서는 뭔가 내가 갈 수 있는 요인이 있어야 되는데 수도권과 달랐으면 좋겠고 파업이 덜했으면 좋겠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추경호: 한 나라의 경제 성장은 뭐로 이루어지냐 하면 하나는 기업의 자본, 하나는 노동력 그다음에 기술 생산성 이런 것들로 조합이 돼서 경제 성장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조금 단순히 시켜서 얘기를 하면 기업, 기업가들이 자본을 투여하고 기술개발을 하고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노동력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2개가 조화롭게 가야 되는데 지금 최근의 삼성전자의 문제는 지금 초호황을 통해서 이익이 많이 나니까 저는 제가 보니까 삼성전자의 노동자들이 조금 지나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는 아시다시피 전세계의 AI 시대를 주도를 하면서 필수적인 반도체를 생산하고 또 우리 국가에 주력 수출 산업이라고 생산기지기도 합니다. 위협적인 형태로 이렇게 과도한 주장을 하는 거는 저는 좀 절제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쪽에 노동권도 있고 기업경영권도 있다. 저는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기업 경영권 이야기 꺼낸건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느냐. 정말 반도체 산업이 중요하다. 그걸 발목 잡고 이렇게 나가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 생각하고 노동자들이 정당한 권리는 요구하되 너무 지나치면 결국 그것이 역풍이 되고 나중에 결국 근로자들 노동자들한테 또 좋지 않다. 그래서 일정 부분은 좀 수위를 보고 노사간에 원만한 그런 타협점을 찾기를 기대를 합니다.
▷최훈민: 후보님, 궁금한 게 있어요. 경제부총리 때 재벌 회장들도 만난 적 있으세요? 그러면 이런 유치할 때 재벌 회장들한테 이거 좀 여기서 하시죠. 이렇게 제안을 해요? 이게 어떻게 제안 돼요, 물밑에서? 들어와 이러면서
▶추경호: 사실 기업이 결정하죠. 들어와 나가 하는 거는 정말 독재정권이나 사회주의 경제 이런 데서 할 수 있는 곳이고 할 수 있는 타당한 논리 유인을 제시를 해야죠. 그래서 그들을 혹하게 만들어야 된다. 여기에 기업은 굉장히 좋구나. 우리 대구가 가진 장점 중의 제가 삼성 반도체 제2의 용인 반도체 단지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바로 강점이 왜 대구냐 이렇게 할 때 그리고 왜 용인인데 대구 추가를 하느냐. 용인, 지금 삼성하고 SK하이닉스에서 증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30년 초중반 되면 포화 상태로 끝납니다. 포화 상태로 더 이상 하기가 어렵다. 그러면 보통 반도체 공장 생산 기지를 만들 때는 부지 선정부터 최종 공장 설비부터 평균 8년 길게는 10년도 걸린다. 그러면 그걸 추가로 어디에 해야 할 것인지를 서서히 고민해야 된다. 여기에 넋놓고 있다가 이렇게 타지역으로 가거나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다. 그래서 제가 대구에 유치한다. 반도체는 어마어마한 용수, 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기가 필요합니다. 대구는 낙동강을 끼고 있습니다. 용수 공급에 아무 문제가 없다. 그리고 전기는 바로 인근에 원전이 즐비해 있다. 그래서 전력 공급도 문제가 없다. 또 수도권에 비해서 훨씬 싼 땅 산업 용지 부지가 가능하다.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 것은 인력인데 인력은 포스텍도 있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도 있지 않습니까? 양질의 인력 공급도 가능하고 계명대학 등등 종합 대학도 즐비하다. 인력 양성도 가능하다. 여기에 최근에 삼성전자의 노사 분규에서 보듯이 투자하는 데 굉장히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기업들이 투자할 때 노사 분규 심해서 외국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대구는 노사 협력 문화가 오랫동안 정착이 돼 있는 그런 곳이다. 그래서 노사의 문제는 걱정하지 마시라. 여기서는 좋은 많은 투자를 하고 좋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달라. 그러면서 제가 이 기업 투자 유치를 하기 위해서 여기에 지역경제계 대표뿐만 아니고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노조가 노동계 대표가 담보를 할 테니 좋은 투자 해주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환영합니다. 그리고 노조 문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하게 하려고 저는 대구시에도 담당과 타이틀 뭐든지 간에 노동정책도 기업과 노사 협력을 하는 이런 노동계 대표를 한 분 대구시에 임명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노사 노사 문제에 관해서는 걱정하지 않도록 투자하고 실제로 또 노동자들의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나 노동 정책의 전향적인 부분을 행정으로 반영시킬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 그런 면에서 제가 우리는 대구가 잘 정착돼 있는 노사 문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래서 투자 유치하는 데 더 장점이다.
▷최훈민: 그러면 단이 나오면 그 단이 이제 삼성이든 하이닉스든 투자 좀 해주세요 하면서 제안서를 줄 거 아니에요. 아무 대답이 없으면 전화하셔서 좀 해주세요. 이런 거 하세요? 영업도 하세요?
▷이동재: 야당인가요?
▶추경호: 제가 김정일이 아니라서 그건 해도 안 통할 거 같습니다.
▷최훈민: 그런데 영업은 하실 생각 있으세요?
▶추경호: 엉업하고 설득하고
▷최훈민: 삼성이랑 하이닉스 중에 뭐가 좋으십니까?
▶추경호: 둘 다 좋아요. 삼성은 여기가 대구가 삼성이 창업된 거 아닙니까? 창업해서 오늘의 삼성을 만든 바로 본거지가 대구입니다.
▷최훈민: 가보셨습니까?
▶추경호: 그래서 저는 삼성으로 하여금 선대의 유지 또 창업한 의미도 살려서 적극적으로 살리고 해볼 예정입니다.
▷이동재: 댓글 쭉 보고 있는데요. 비판적인 댓글이 있어서. '그럼 지금까지 왜 안 했어' 이런 댓글이 많아요. 민주당도 국힘 책임론 제기하고 있잖아요. 그동안에 대구에 전반적으로 메인 스트림이 보수당이었는데 국민의힘 계열이었는데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다음에 국힘 지지층 중에 지금 약간 등 돌린 층도 있잖아요. 아직도 있잖아요. 그런 보수층을 어떻게 데려오실 생각인지 2개 묶어서 여쭤볼게요.
▶추경호: 대구 경제가 이렇게 된 데는 저도죠. 정치를 해온 사람이고 하기 때문에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거는 꼭 정치권 그거는 여야를 막론하고 다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상대 후보도 여기에서 국회의원을 하셨고 또 아시다시피 지난 10년을 기준으로 보면 그러니까 민주당이 집권을 했을 때가 6 내지 탄핵 기간 하면 6 내지 사실상 7년. 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이 집권을 했을 때가 한 4년, 3, 4년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권의 책임이다. 이걸 가지고 서로 손가락질할 일은 아니다. 우리가 같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이제 이렇게 시민들의 시선이 따가울 때 이제 여기서 그냥 머물러서 될 일이 아니고 그걸 말씀 드린 겁니다. 그리고 구조적인 전환을 통해서 여야가 힘을 모아서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저는 최소한 좁게 보면 지역구이 달성군에 있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저는 달성군에 여러 좋은 기업을 유치를 했고 일자리도 많이 만들었고 그 결과 달성군이 전국 군 중에서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동재: 충격적이었어요.
▶추경호: 인구가 다 주는데 제가 할 때 19만일 때 정치 무대에 데뷔했습니다만 지금 10년쯤 된쯤에 인구가 한 26만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달성의 여러 가지 우리 지하철 들어오게 하고 지금 막 곧 공사를 시작했습니다만 그리고 로보테스필드, 제2국가산업단지, 유치 등등 굵직한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가 측면에서 대구시 전체를 지원하던 것을 벗어나서 그 경험을 제가 대구시 전체를 책임지는 그 주플레이어로 나서서 대구 전체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 보겠다. 이런 결심으로 제가 대구 시장에 출마하게 됐고 제대로 해볼 생각입니다.
▷최훈민: 달성의 인구를 어떻게 늘리신 거예요?
▶추경호: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업을 유치를 하고 일자리를 만들고 그다음에 교통편의를 넓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또 학교 문제 부족하고 뭐 등등한데 이런 학교 유치를 하고, 신설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또 우리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박물관, 과학관 유치 등등 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또 시민들께서 즐길 수 있는 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일종의 여가 시설 이런 것들 많이 만들고 살기 좋은 달성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쉬운 편으로 달성에 오랜만에 가보면 과거와 달리 천지개벽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죠. 그것을 추경호 혼자서 다 했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닌데 여기 관련되는 지역의 분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또 달성에 상당 기여하셨기 때문에 닦아놓은 터도 있었고 그걸 제가 받아서 그만큼 키워놓고 성장 발전을 시켰다. 그래서 그 동력 그 모델을 이제 대구 전체로 한 번 데리고 와서 대구 전체의 경제발전 일자리 만드는 데 기여를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동재: 후보님 그런데 달성 말씀을 하셨으니까 달성 이야기를 할게요. 이진숙 방통위원장 달성 보궐 출마했잖아요. 시너지 내고 있다고 보세요?
▶추경호: 이진숙 후보가 막 초기에는 아시다시피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서 또 후보로 뛰시다가 접고 단일대오에 합류해 주셨고 달성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셨습니다. 이제 초기기 때문에 본인이 원래 강한 헌정 질서 수호에 관한 의지가 강하시고 전문성도 있고 일을 해본 경험도 있고 하시니까 그런 강한 일종의 전투력 또 강한 추진력 이런 걸 바탕으로 해서 달성을 제 뒤에 국회의원이 됨으로서 발전시키겠다 오셨고 초기에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주민을 접촉하는 초기 단계다. 그래서 저는 대구 시장 후보로 나왔을 때도 달성군민을을 통한 대구시민으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안고 있었기 때문에 대구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하실 수 있다. 또 달성 군민이 대구 시민이 원하는 그런 국회의원상을 잘 보여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이진숙. 이렇게 원팀으로 저는 시너지를 충분히 내면서 이번 선거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훈민: 이진숙 후보께서 왜 대구 시장을 도전하시냐고 저희가 이제 물밑에서 여쭤봤을 때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보수의 성지 대구에서 아이들 그러니까 청년들을 키워내는 청년 정치인들을 키워내는 거를 한 번 해보고 싶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TK에 어떻게 보면 당선되기 쉬운 지역구에서 나이 드신 분들 위주로 특히 고관 대작들이 많으시잖아요. 이런 문화를 바꿔보시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추경호: 저는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사회 경력을 쌓고 정치에 뛰어들 수도 있지만 또 정치 경험을 쭉 오랫동안 쌓으면서 소위 말하는 양성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커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고 이진숙 후보가 좀 뜻이 있는 잠재력이 있는 청년들한테 함께 정치경험을 하면서 정치 유망주를 키우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대구시장에서 이제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로 이렇게 가시더라도 저는 달성군이 대구에서 제일 평균 연령이 낮은 젊은 도시입니다. 그래서 달성에도 젊은이들이 많고 거기에 포텐셜이 많은 청년들이 있으니까 양성이 가능하고 달성군이 대구시내에 같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대구 시에 있는 시내에 있는 청년들도 함께 그런 프로그램을 가동을 시켜서 양성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 포부, 그런 생각은 계속 펼칠 수 있다.
▷최훈민: 이동재 기자님은 정치인들이 젊은 사람들 많이 쓰겠다 하면 진짜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이동재: 후보님은 거짓말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훈민: 에피소드입니다. 후보님 총리 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경영평가위원(경평)들 다 30대 위주로 바꾼 거 기억하세요? 여러분 공기업을 평가하는 경평위원회가 있는데 5, 60대 교수나 좀 올라가신 분들이 해야 하는데 형, 이거 안 될 거 같다. 내보라고 하는데 왜 안 내. 냈는데 붙고 나서 울면서 전화가 온 거예요. 자기가 이거를 할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그때 왜 그런 의사결정을 하셨던 거예요?
▶추경호: 우선 젊은 세대들한테 역량이 있으면 얼마든지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 저는 젊음 자체가 무슨 절대적인 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중에 젊지만 역량 있는 사람이 길이 막혀서 못가는 그 길을 열어줘야 된다. 저는 여성 문제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좀 더 어려운 회의체, 제가 단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는 거는 달성군의 군수 최재훈 군수 후보입니다. 거기가 아주 젊은 청년이었습니다. 제가 이런 사람은 정말 젊은 정치인으로서 제가 키워야 되겠다. 생각도 했고 그래서 결국은 군수 후보로 지난번 선거에서 제가 참가를 했고 공천 과정을 거쳐서 군수가 됐습니다. 그 군수가 달성군수가 전국에 기초자치단체 중에 제일 젊은 나이가 어린 군수다. 젊은 청년을 발탁을 해서 발탁을 한다. 젊은 사람 키워놓으면 정치인들이 나쁜 의미로 제끼고 밟고 일어서고 그래서 잡아먹히지 않냐 이런 두려움이 있는데 잡아먹히면 어떻습니까? 이걸 안 먹힐 수 있도록
▷최훈민: 잡아먹히지 않도록 시장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추경호: 그게 아니고 어쩌면 군수하다가 제가 시장하고 하게 되면 시장하고 있는 저를 또 잡아먹으려고 새로운 도전할지도 모르죠. 어찌 됐든 저는 역량 있는 젊은 청년들을 키우고 사회 중심 세력으로 계속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된다. 선배들이 해야 하는 역할입니다.
▷이동재: 많은 분들이 슈퍼챗도 보내주시고 댓글을 보내주시는데 디지스트 학생입니다. 응원합니다. 보내주셨어요. 보내주셨어요.
▷최훈민: 돈 보내주셨어요. 학생인데.
▶추경호: 감사합니다. 제가 더 잘하겠습니다.
▷이동재: 강노을 님이 선거법상 괜찮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훈민: 적임자래요.
▷이동재: 이것도... 캠프를 다른 걸 참고하는 거 같다.
▶추경호: 따라 하기.
▷이동재: 이분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추경호: 글쎄요. 그런 느낌이 없지는 않으나 제가 단정적으로 평가하기는 그렇고 실제로 그런지 일일이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건 전 구차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상대 당 후보가 공약을 저보고 뜬금없이 왜 자기 공약을 카피를 해서 쓰냐. 이러더라고요. 4월 하순, 5월... 5월에. 5월에 그래서 정말 뜬금없는 말씀을 하신다. 본인께서 하신 말씀을 저는 12월 말에 출마하면서 1월, 2월에 수없이 인터뷰했던 얘기인데 양평에 가셔서 몰랐겠죠. 그런데 와서 보니까 여러 가지 공약을 썼는데 여러분들하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오랫동안 몇 개월전부터 반복적으로 이야기했던 건데. 왜냐하면 제가 제소식할 때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뜬금없이 5월에 너 내가 이야기했던 걸 왜 쓰냐. 이런 식의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제가 이런 걸 가지고 누가 이런 거 따지는 건 구차하다. 사실 관계는 제가 지난 12월 말 작년 말부터 제가 출마 선언하면서 그 위에 수없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발표한 겁니다. 그건 찾아보시면 아실 겁니다. 점잖게 말씀드렸습니다.
▷이동재: 김단추님께서 따봉이라 보내주셨고 전직 탈모검사님이 호남에서 반도체 공장 달라는 거랑 뭐가 다르지 했는데 뭐가 다를까요.
▶추경호: 그런데 호남에서도 예를 들어 반도체 공장 유치를 한다고 했는데 호남에서 반도체 공장 유치를 한다고 이렇게 포부를 밝혔으니 그러면 대구 이쪽에 영남권에서는 그럼 그래 저기서 한다니까 우리는 가만히 있자. 그래서 뭐가 되겠습니까? 우리도 더 여기가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곳이다 하는 걸 해서 경쟁해서 우리가 유치하는 데 나서서 이겨야죠. 다른 데서 한다고 해서 그러면 누가 안 한다. 다른 데는 하는 게 가능하냐. 오늘내일 그것을 지금 삼성 반도체가 거기에 공장 증설하는 거 그거 그만하고 여기 가져와라. 이걸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거기는 거기대로 인근 공장 5기, 6기를 지을 것이다. 짓고 나서 저는 세월이 지나면 포화 상태라서 더 지어야 할 텐데 지을 곳이 없다. 그러면 거기를 다른 데를 물색을 해야 될 텐데 그거를 어디할 거냐. 유치 작전에 들어가야 답이 나오는 거다. 지금부터 시작을 해서 앞으로 상당 시간 걸릴 때까지 계속 일관되게 해야 아까 말씀드린대로 부지 건설하고 8년 정도는 걸리는 거다. 그래서 지금부터 추진하면서 유치 작전을 편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동재: 기업과 사업 유치 아무나 하나요. 재정을 제대로 수행을 해야죠라고 기대가 크다고 말씀하셨고요. 그렇게 잘 아는 걸 왜 이제 와서 하냐요.
▷최훈민: 전직 분들이 그래서...
▶추경호: 속은 것은 아니고 우리가 함께 같이 노력을 했는데 그중에 미진한 부분도 있었고 그다음에 산업 구조 변환에 맞춰서 제때 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시작을 해야 되겠다. 이런 취지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최훈민: 후보님, 권영진 시장님이랑 홍준표 시장님이랑 누가 좋아요? 솔직히 누가 더 좋아요?
▶추경호: 글쎄요. 제가 다른 형태로 댑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저런 SNS나 활동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 말씀을 듣고 우리 시민들께서도 굉장히 불편해하신다. 그 마음하고 제 마음하고 크게 다르겠습니까? 우회적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재: 마이크 안잘남은 살기 좋은 대구 만들어달라고 하셨고요. 울산 창원으로 빠져나갔는데 유치가 쉬운 일처럼 말씀하시네 말씀하셨고 파송송님 앞에는 제가 못 읽습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축하해요님 훗날 경제 버블이 터질 때를 대비해서 대구나 경북만이라도 버틸 수 있는 입안하시길 바랍니다.
▶추경호: 좋은 말씀입니다.
▷이동재: 힙합코리아님 말씀해주셨고 그리고 진야님 테크노폴리스 실거주자입니다. 직장 때문에 살기 시작했는데 대구 과학관 도서관 중앙공원 등 쾌적한 곳에 대구 이사 가기 싫어요 하셨어요.
▶추경호: 거기가 신도시처럼 조성이 된 것이고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 과학관 등이 있고 공원도 있고 그렇죠.
▷최훈민: 후보님 질문이 있는데요. 요즘 친구들은 왜 결혼 안 해요?
▶추경호: 글쎄요?
▷최훈민: 자제분도 미혼이시죠? 왜 안 한다고 왜 물어보셨어요. 왜...
▶추경호: 파트너가 제대로...
▷최훈민: 걱정이 있으세요? 예전에...
▶추경호: 부모 입장에서 저희는 저희가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나이 27살이고 흔히 말하면 29살에 30전에 해야 되고 옛날에는 보통 20대 중후반에 결혼하는 것이 일반적인 연령이었죠. 그런데 지금... 지금은 좀 많이 늦어졌는데 당연히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 빨리 결혼하고 했으면 하는 바람이죠. 그런데 또
▷최훈민: 해본 적 있으세요? 왜 안 가냐.
▶추경호: 부모의 희망은 이야기하죠.
▷이동재: 댓글에 호민이 형부터 가자고 했는데 환기류에 말씀드리면 때가 되면 가시는 게 많은 거 같습니다. 저 같이 41살 노총각으로 가거나 최기자님 44살인데 한국 나이로. 갔어요?
▷최훈민: 뭘요? 알아서 할게요. 왜 추경호 의원님께서 이야기해요. 그런데 그 사모님이랑 후보님이랑 누가 더 집에서 세요?
▶추경호: 집에서 당연히 집사람이 세죠.
▷최훈민: 아 그래요?
▶추경호: 어떻게 남자 세서 생존이 가능합니까?
▷이동재: 라고 보내주셨습니다.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이제 많이 들어오고 계시는데 한두 가지 더 여쭤볼게요. TK 신공항 아까 대통령도 언급을 하셨잖아요. 안타깝다 했는데 답보 상태 같습니다. TK 신공항 이전 상황. 만약에 시장이 되시면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인데 이건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 예정인지.
▶추경호: 저는 적극적으로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사업의 추진 방식을 완전히 바꿔야 된다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T·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서 연말경에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사업비 22조 원이 든다고 합니다. 10조, 10조 조금 안 드는 형태로 아주 처음 시작할 때는 그 정도 돼서 지금 기부대 ** 방식이라는 옮긴 지역으로 비용을 충당한다 했는데 지금은 도저히 사업 규모가 추진이 될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시다시피 군 공항의 소음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군사 공항을 이전하는 문제입니다. 이전 새로운 공항을 좀 국제 공항을 규모 있게 짓자 이런 건데 군사 공항을 이전하는 데 왜 대구시 지방자치가 시행 주체가 되고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을 지고 군사 공항을 욺기고 새로운 데를 지어주고 이런 나라가 어디 있냐. 그리고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잘 방향을 잡았다고 생각해요. 지난해 광주에 가셔서 광주 군공항을 이전하는 것을 국가 책임, 국가 주도로 하겠다. 그리고 대통령실에 그 관련 TF를 꾸려서 이걸 챙기겠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왜 그러면 똑같은 방식으로 대구의 군사 공항은 왜 국가 책임, 국가 주도로 하고 이것을 왜 청와대에 TF를 꾸려서 진두지휘하고 못 챙겨주시냐. 그래서 이거는 사업 성격이나 규모나 등등 볼 때 이것은 국가 주도로 빨리 해라. 그래서 관련 법개정도 하고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서 민주당의 후보 그리고 민주당도 이것을 우리 후반기 국회 금년 6월부터는 후반기 국회가 시작이 됩니다. 이 후반기 국회 1호 법안으로 민주당과 우리 당이 같이 합동으로 발휘하고 처리하자. 우리 당에 이 합의를 구해내는 것은 제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해서 만들어 내겠다. 우리 상대 후보도 민주당의 그 합의를 이끌어와라 그래서 추진할자. 그래서 국가 주도로 해서 국가가 재정을 대고 추진을 해라. 그리고 거기에 후적지 개발도 대구시 안 하겠다. 국가가 주도적으로 그림 그려서 수익 나도도 만들어서 그 수익을 국가가 다시 가져가면 된다. 그래서 빨리 속도를 내서 해줘라. 대구 경북의 이 TK 신공항은 대구 경북 발전에 필수적이다. 관련 연관 산업 등등 어마어마한 팝업 효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 저는 이렇게 방향을 잡고 가고 이것을 위해서 대구 시민의 목소리, 언론계 경제계 그리고 정치권 함께 통일된 의사를 정하고 그것을 중앙정부에 국회에 계속 줄기차게 요구해서 관찰을 시키고 TK 신공항 건설에 속도를 내고자 합니다.
▷최훈민: 이거 중앙 정부에서 이런 거를 만약 어떤 지자체에서 이런 걸 추진하고 싶다는 어떻게 보면 ** 띄우잖아요 지방정부에. 경제부총리 하실 때 기재부장관이실 때 이런 게 오면 보통 어떻게 하세요?
▶추경호: 여기에 하면 일단은
▷최훈민: 얼마 들어.
▶추경호: 제일 문제는 규모의 문제도 있지만 사실 군사 공항을 옮기면 소음 문제 때문에 그리고 지역 개발에 제한이 되기 때문에 이야기는 많이 합니다. 그 목소리은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내요. 그런데 정작 어디에 갈 것이냐 하면 군사 공항을 소위 말해서 건설할 수 있는 후보지 지역의 주민들은 다 반대를 합니다. 그래서 그게 잘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다행히 대구경북은 맞아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서 군사공항은 필요해 그거까지는 다 동의를 해주신 겁니다.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대구경북은 군위 지역에 공항이 건설해도 된다. 주민들께서 다 동의를 해주셨습니다. 대구경북은 여기까지 온 겁니다. 옮길 장소까지 확정이 된 겁니다.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것은 정부가 나서라. 이 부분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다 해결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중앙정부에 속도를 내주면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군사 공항 이전과 관련해서 이전을 해야 될 하고자 하는 지역에 지역 주민들이 다 반대를 해서 잘 안 되는 거거든요, 이게. 그래서 그 문제는 대구경북은 해결을 했다. 그래서 실제로 지역사회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건 다 했으니 개혁 수립해서 속도감 있게 추진을 해줘라. 이거는 국가가 해야 되는 일이고 사업 성격이 그렇지 않습니까? 군사공항 시설을 옮기는데 군 공항을 옮기는데 대구시가 왜 그걸 옮겨야 합니까? 대구시는 빨리 시내에 있는 걸 옮겨달라. 여기에 대한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수십년간 있었던 것을 시민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었는데 옮겨야 될 장소까지 정했으니 빨리 해주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동재: 제가 첨언을 드리면 댓글에서 대구 안 사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대구는 공항 이야기많이 하냐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대구 11비행단 출신이잖아요. 엔진 소음이 F16과 다른 비행장에 비해서 4배, 5배 생각하시면 돼요. 대구의 전반적으로 동구를 포함해서 전투기 소음이 들려요. 생활하기가 상당히 지장을 받는 상황이다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로 제가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 중요한 사업이고 그다음에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사업 같습니다. 경제부총리하실 때 보통 이 정도 큰 사업 하면 베네핏 다 따져보잖아요. 금액적인 부분도 그런데 이렇게 큰 사업인데 야당 출신 시장이 만약에 예산을 달라 하면 이걸 줘야 해? 생각할 수 있잖아요. 꼭 그렇게 한다는 게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지.
▷최훈민: 그래도 기재부 계실 때...
▶추경호: 그래서 제가 경제부총리할 때 애초에 제가 국회의원 시절부터 법안도 공동 발의를 했었고 부총리할 때 제가 두 가지를 했습니다. 하나는 일단 국가가 재정 지원할 수 있는 금고 조항을 거기에 넣어서 법안을 통과를 시켰고 또 하나는 그래서 이 대구에 TK 통합신공항 건설에 관해서 아까말씀하신 대로 공항 건설은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야 합니다. 통과를 해야 단계 진행이 되는데 이 사업은 지역의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예비타당성 조사에 면제, 면제하는 조치를 제가 부총장할 때 했습니다. 그 단계까지 다 지나간 거죠. 간 거고 또 최근에 다행스러운 거는 민주당의 후보 김 후보께서 처음에는 ** 저기 정부에 돈을 빌려서 조금 빌려서 우선 처음 사업을 하겠다 하다가 최근에 그것이 여론이 그렇게 반응이 별로 없자 이제는 다시 태세전환을 해서 이거는 국가 주도로 하겠다. 국가에서 재정 투입을 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요즘은 태도를 바꿔서 제 입장으로 같이 동조를 해주셨어요. 이렇게 왔다는 것은 지금 민주당도 그러면 흔히 말해서 지금 제대로 된 후보 실세 후보가 왔다고 하니 거기도 동일하게 방향성을 같은 방향으로 가니 지금 당장이라도 합의해서 제가 후반기에 당락과 관계 없이 이 법안을 국가가 주도적으로 하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를 해서 통과를 시키자. 그러면 민주당도 동의하고 우리 당도 동의하면 일사천리로 가는 거 아니냐. 민주당도 당론으로 정해주도록 이렇게 얘기를 해달라. 그러면 이거는 속도감이 굉장히 있다. 지금 그냥 우리가 흔히 말해서 립서비스 차원에서 우리가 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이건 정말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함께 뜻을 모아서 가면 저는 여기에 엄청난 돌파구가 이번 선거를 계기로 마련이 된다. 그래서 함께 가자. 당락과 관계 없이 가자.
▷최훈민: 휴민트 많이 심어놓으셨나요?
▶추경호: 일을 정도를 찾아가면 상식선에서 가면 휴민트처럼 많은 사람들이 정보도 모이고 이렇게 해서 공감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훈민: 결제 어디까지 됐어 물어보는 사람 있어야 될 텐데.
▶추경호: 저도 정치를 오래 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많지 않겠습니까?
▷이동재: 알겠습니다. 저희가 탈모로 시작해서 거의 1시간을 꽉 채웠는데 후보님 가시기 전에 한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이 말씀 여쭤보고 계셔서 재판받고 있는 입장에서 공소취소 특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공소 취소가 전반에 등장하면서 전국적으로 여론이 바뀌었잖아요. 특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여쭤볼게요.
▶추경호: 저에 대한 기소는 정치 탄압이라고 생각하고 의혹제기고 탄압 장면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저는 당당히 맞서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불체포 특권 포기하겠다. 그래서 영장 심사에 임했고 영장 심사는 결국은 기각이 되면서의 사법부의 1차 판결이 났죠. 소명하면서 제가 최종적으로 그 당당함을 입증하겠다 하면서 관련 재판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살다살다가 아무리 권력을 갖고 있지만 본인이 기소되고 본인이 현재 죄가 있다고 혐의를 재판하는 건 원천적으로 없앴다고 본인이 아무리 권력자지만 그 공소를 취소하겠다고 하는 특검법을 발휘해서 그 특검으로 하여금 공소를 취소하겠다고 이렇게 접근하는 것은 본인은 권력자가 자기는 죄가 있어도 그 죄를 스스로 지워 없애겠다. 이런 발상 아닙니까? 그거는 과거의 어느 독재 정권의 군사 정권 시절에도 없었던 발상이고 전 세계 멀쩡한 민주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발상이다. 이거는 북한의 공산주의 정권쯤 돼야 할 수 있는 발상 아닌가.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느냐. 권력의 오만함이 이렇게 하늘을 찌를 수 있느냐. 우리 국민들을 바보로 아느냐 . 그래서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일단 선거 때까지는 스톱. 철회한다 이걸 가지고 선거 이후에. 선거 이후는 이걸 강행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정말 실망스럽다. 당당하게 임하시고 재판 과정에서 나중에 또 그것이 이유 없음을 입증하시라. 그것이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으로서의 바람직한 자세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훈민: 후보님 갑자기 이 얘기하니까 궁금한데 적부심하실 때 가신 거잖아요, 구치소
▶추경호: 그곳을 간 것은 아니고 경계선상에 대기하는...
▷최훈민: 어떠셨어요, 기분이?
▶추경호: 찹찹하고 좋지 않았죠. 제가 실체도 잘 알고 담당했기 때문에 사법부가 정말 왜곡되고 편향되지 않으면 정상적인 사법부라면 지금과 같은 판단을 **
▷최훈민: 그때 새벽 5시쯤에 나오셨잖아요. 이동재도 안 자고 TV 화면 이렇게 보다가 여기 안나온 사람들 정리해서 왜 안 나왔는지. 동원력이 떨어졌었거든요, 전날 밤인가. 새벽 5시까지 안 버티고 집에 간 사람 리스트로 정리해서. 의원님께서 전화하셔서 좀 그렇게까지 하지 말지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왜 용서하신 거예요?
▶추경호: 아니 용서를 한 것은 아니고. 물론 그때 밤 늦게 새벽까지 그날 또 추웠습니다. 많은 분께서 오신 분도 너무너무 고맙죠. 그렇지만 그 자리에 여러 이유로 나오시지 못한 분들도 밤 새면서 새벽잠을 설치면서 저에 대한 문제가 잘 처리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셨고 또 많이 성원을 해주셨다. 그래서 장소의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많은 분들께서 뜻을 모아주신 또 정성을 모아주신 그 마음을 제가 잘 알기 때문에 권히 그런 거 가지고 해서 의원님들 좋은 뜻을 훼손시키면 안 된다.
▷최훈민: 기억하시죠? 그걸 좀 내가 어떻게
▷이동재: 댓글에 저도 새벽까지 기다려렸어요. 추억돋네요. 이 정도로 할까요? 각종 위원회에서 우리 방송을 요시찰 하고 있어서요. 추경호 후보님과의 대구비대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이렇게 1시간 4분 정도 진행을 해 봤는데 마지막으로 저희 시청자 여러분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경호: 대구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십니다. 실제 어렵습니다.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대구 경제는 말로만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정치인이니까 내가 다 할 수 있다 그러면 과거에 못하고 뭐 하셨는지 그것부터 설명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경제는 실력으로 풀어가고 해본 사람이 풀어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평생 경제 관료로 경제 정책을 하면서 대한민국 경제 성장 그림을 그려왔고 또 그것을 실행해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 위기도 극복하고 그걸 이겨낸 사람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예산을 편성하고 또 집행해 본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대구의 경제 성장 발전 그리고 예산 확보 지도 그림이 제 머릿속에 있다. 길을 아는 사람입니다. 대구 경제를 살릴 유능한 일꾼 어 최고의 경제통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검증한 경제부총리 출신 추경호가 답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또 하나는 지금 현재 전국 상황이 굉장히 혼란스럽고 과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가 제대로 지켜질 수 있겠느냐 걱정들 많이 하십니다. 조금 전에 공소 취소 특검법 발상 이런 것이 다 그런 우려 속에서 나온다 생각합니다. 이 정권의 오만함 입법 권력을 장악하고 그리고 행정 권력을 장악하고 그 힘으로 사법부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제 급기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 권력까지 장악하고 보수의 심장 대구까지 차지하려고 합니다. 견제되지 않은 권력은 결국은 나중에 그 오만함으로 국가 전반을 뒤흔들 수도 있다. 여기에 반드시 견제하는 균형추 역할을 하는 그 중심을 잡아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역할을 대구 보수의 중심 심장 대구에서 해야 됩니다. 대구가 반드시 이 민주당에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많은 국민께서 반드시 지켜달라고 하시는 그 이유도 여기에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대구는 대한민국을 구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대구 대한민국을 구했다 해서 대구입니다.
6.25 때 낙동강 전선을 지키면서 대한민국을 수호했고 그리고 2.28 민주화 운동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바로 그 기틀을 만든 곳이 바로 또 대구입니다. 지금 이 헌정 질서가 혼란스러울 때 다시 자유 대한민국을 굳건히 하기 위해서 우리 보수 지지자들께서 대구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 오만한 권력을 견제하느냐 하지 않느냐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더 크게 더 많이 모아 주십시오. 저 추경호가 단디 제대로 자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재: 감사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저희 처음으로 서울 아닌 곳에서 대구비대위 이렇게 시작을 해 봤습니다. 뒤에 아까 댓글 보니까 지리산에서 방송하고 있냐라고 말씀하시는데 지리산이 아니고요. 이게 팔공산입니다. 제가 이렇게 비키면 이렇게 대구 타워가 뒤에 나와요. 83타워가 나오는데 대구에서 대구 비데의 1부 지금까지 함께 했습니다. 추경호 후보님과 함께 진솔한 얘기 들어봤고요. 1시간 한 10분 정도 진행을 했는데 최 기자님은 어떠셨어요?
▷최훈민: 즐거웠습니다.
▷이동재: 즐거웠어요. 예 알겠습니다.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추경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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