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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레이더]이삼걸 후보, '한일 연간 인적교류 1천300만명, 일본 청년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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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걸 후보 "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할 것"
19일, 한일 공동발표, 연간 1300만명 교류·청년세대 지방도시 즐겨

이삼걸 후보
이삼걸 후보

이삼걸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장 후보는 19일 안동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해 앞으로 일본 청년세대의 대거 안동 방문이 예상된다며 정책적 대응으로 정상회담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이날 회담 이후 공동언론발표문을 통해 "한일 간 연간 인적교류가 1천30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양국의 청년 세대들은 지방도시의 숨을 매력을 찾아 활발히 상호 방문하고 있다"고 밝혀 향후 일본 청년세대가 하회마을을 적극적으로 찾을 가능성을 예고했다.

일본 최초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차별화된 이미지 전략과 소셜네트워크(SNS) 활용을 통해 취임 3개월 만에 일본 청년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현재도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카이치 총리가 정상회담 종료 후 SNS로 하회마을 등 안동을 소개한다면 일본 청년들의 방문 쇄도가 충분히 예상되는 상황이다.

특히 양국 정상은 공동발표문에서 "서울과 도쿄에 국한됐던 셔틀외교의 무대가 부산, 경주, 나라, 안동 등 여러 지방 도시로 확대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향후에도 지방도시 지원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삼걸 안동시장 후보는 "일본 청년들이 안동을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국관광공사 등 관련기관과 협조해 대응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안동의 유구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관광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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