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규 국민의힘 대구시의원 후보(달성군3)는 "다사·하빈을 대구 최고의 교육·돌봄 도시·미래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배 후보는 31일 핵심 공약으로 '요람에서 일자리까지 책임지는 교육·돌봄 도시'를 내세우며 맞벌이 가정을 위한 '달성형 24시 돌봄센터' 확대 운영과 영유아 맞춤형 의료복지 시스템 구축, 야간·주말 긴급 돌봄 강화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한 통학 환경과 미래형 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다사·하빈을 미래 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전 대구시의회 7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지낸 배 후보는 "다사·하빈은 교육과 산업, 정주 환경을 함께 갖춘 대구의 미래 성장 중심축이 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며 "교육이 강한 도시, 미래가 있는 다사·하빈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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