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정(38)·김병회(40·대구 북구 도남동) 부부 첫째 딸 전복이(2.9㎏) 4월 1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전복아, 천사처럼 우리 곁에 와 주고 품고 있는 동안 걱정 많았던 엄마와 달리 큰 이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해. 아빠 엄마가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우리 아가."
▶정예원(38)·이원권(36·경북 김천시 율곡동) 부부 첫째 딸 콩딱이(3.3㎏) 4월 17일 출생. "콩딱아, 무사히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콩딱이의 하루하루를 보며 엄마 아빠는 너무나도 행복해 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 세 식구 잘 살아보자. 너무나도 사랑해."
▶박세영(34)·박영주(38·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셋째 딸 예윤이(3.2㎏) 4월 19일 출생. "사랑하는 셋째 딸 우리 예윤이, 언니들이랑 우리 가족 완전체 행복하자."
▶박은신(34)·장한수(34·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딸 또복(3.3㎏) 4월 20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우리 또복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