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천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직원 및 김천상록자원봉사단(단장 김재덕) 단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깨끗한 추모 환경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충혼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진행한 뒤, 충혼탑 주변과 인근 산책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활동에 퇴직 공무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퇴직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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