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란(29)·곽주한(32·경남 합천군 합천읍) 부부 둘째 딸 쩐순이(3.1㎏) 4월 2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쩐순아,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 오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수진(29)·유신성(2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땡이(2.9㎏) 4월 23일 출생. "땡이 공주님, 10개월 동안 엄마 아빠에게 행복한 기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세 가족 행복하자. 사랑해."
▶김선애(37)·신동식(42·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대통이(3.3㎏) 4월 23일 출생. "병원 다니면서 인공수정 시도 끝에 임신 성공해서 기뻤고 임신기간 동안에도 큰일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더 고마워. 우리 공주님."
▶김유진(38)·최성우(39·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우유(3.1㎏) 4월 23일 출생.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귀한 보물 우유야, 이제 은지라는 예쁜 이름으로 엄마 아빠랑 좋은 추억 남기면서 평생 함께하자. 사랑해."
▶장수현(31)·안준섭(36·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싱글이(3.4㎏) 4월 27일 출생. "우리 싱글이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네. 대견하다, 우리 아들.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 사랑해."
▶박희진(32)·박신영(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포니(2.9㎏) 4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의 보물 우리 포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재밌고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나가자. 사랑해."
▶정경하(30)·권수익(31·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딱복이(3.0㎏) 4월 27일 출생. "딱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언니와 함께 우리 네 가족 예쁘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자. 많이많이 사랑하고 축복한다."
▶황혜진(35)·김휘대(38·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행배(3.0㎏) 4월 28일 출생. "로운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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