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원 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심장부인 경북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구미 국가산단과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을 포함한 관할 산단의 혁신 성장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 본부장은 1970년생으로 경북 봉화 출신이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입사한 뒤 입지지원팀장, 안전총괄팀장, 안전실장, 대구지역본부장 등을 거쳤다. 산단 입지 지원과 안전 관리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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