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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반도체 인력, 인프라 풍부한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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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반도체 산업 특화 국내 4개 마이스터고 가운데 1곳인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반도체 핵심 소재인 실리콘 웨이퍼를 살펴보고 있다. 대구·경북에는 이 학교와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교(경주), 금오공대, 구미대 등 반도체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고등학교와 대학이 다수 있으며,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용수 등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그러나 정부가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권을 중심으로 조성하기로 하면서 지역에서는 우수한 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 여건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30일 반도체 산업 특화 국내 4개 마이스터고 가운데 1곳인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반도체 핵심 소재인 실리콘 웨이퍼를 살펴보고 있다. 대구·경북에는 이 학교와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교(경주), 금오공대, 구미대 등 반도체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고등학교와 대학이 다수 있으며,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용수 등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그러나 정부가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권을 중심으로 조성하기로 하면서 지역에서는 우수한 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 여건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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