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금융그룹 MEGA MK글로벌지사 김민정 팀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2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민정 팀장은 사회복지사 출신으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그는 사회복지 현장 경험과 부모의 마음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한다.
김 팀장은 "아이들이 환경에 관계없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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