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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단신]금융투자협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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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KOFIA x Nasdaq 마켓 인사이트 특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글로벌 인덱스·ETF 시장 이해도 제고와 최신 자본시장 트렌드 학습을 위해 나스닥과 CME 전문가를 초빙해 'KOFIA x Nasdaq 마켓 인사이트 : ETF 트렌드·AI·나스닥 투자 생태계'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세션으로는 ▲나스닥 글로벌 인덱스 부문장 케빈 퀴그(Kevin Quigg)의 기조연설 '나스닥 지수의 혁신과 확장'을 시작으로, 나스닥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AI·반도체 메가트렌드와 투자 기회', ▲'나스닥 지수로 살펴보는 ETF 시장 트렌드와 산업 생태계' 강연이 이어진다.

또한 ▲CME APAC 파생상품 총괄 전무 미나 킴(Minah Kim)의 '파생상품 생태계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 ▲나스닥 eVestment 디렉터 코지 스즈키(Koji Suzuki)의 '기관투자자의 관점에서 본 투자의 미래' 강연이 진행되며, 이후 참석자 간의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있다.

본 특강은 영어로 진행(동시통역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정원 100명)이다. 수강 신청은 8월 11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랩 가입절차 개선·라인업 확대…최대 101만원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랩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랩 가입 절차를 개선하고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장과 투자자산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AI랩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랩서비스 가입금액의 52%가 AI랩으로 운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의 비대면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전반적인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MMW형 CMA 가입 과정에서 영상통화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으며, 관련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AI랩에 5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1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한국투자증권과 자산운용사가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이벤트 대상 랩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금액 1000만원당 5만원씩,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AI 랩 이벤트와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NH투자증권, 퇴직연금 DC·IRP 5년 수익률 증권업 1위

NH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26년 2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결과,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각각 연 12.57%, 연 11.83%를 기록하며 적립금 1조원 이상 사업자 가운데 증권업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IRP의 10년 수익률은 연 10.35%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독보적인 장기 운용 역량을 입증했다.

DC 원리금비보장 상품은 최근 1년 56.65%, 5년 연 12.57%, 10년 연 8.82%를 기록했다. IRP 역시 최근 1년 47.80%, 5년 연 11.83%, 10년 연 10.35%로 DC와 IRP 두 유형 모두 단기 및 장기 전 구간에서 업계 최상위권 성과를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의 장기 자산 증식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 라인업과 자동투자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약 900개에 달하는 ETF와 다양한 채권 상품 라인업을 갖춰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축이 가능하며, 업계 유일의 퇴직연금 전용 ELS를 제공하는 등 다변화된 투자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적립식 ETF 자동투자 서비스와 AI 알고리즘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등 차별화된 자동투자 솔루션을 통해 고객 성향에 최적화된 장기 분산투자와 자산배분을 지원한다.

아울러 단순한 상품 공급을 넘어 가입부터 운용, 연금 수령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연금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연금자산관리센터와 VIP연금팀을 통해 전문적인 연금 컨설팅을 제공하며, 증권업계 최대 규모의 연금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핵심 투자 정보와 시장 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상장 일주일 만에 개인 순매수 2천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ETF가 상장 일주일 만에 개인순매수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4일 상장 이후 누적 개인순매수는 2451억원을 기록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기존 국내 커버드콜 시장의 대표 상품인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진화형 상품이다. 국내 옵션 프리미엄의 절세 혜택과 연 17.1%(최근 1년, ETF체크) 수준의 높은 배당률을 기록중인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액티브 전략을 통한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

이 ETF는 국내 주도 산업과 핵심 기업에 투자하면서, 탄력적인 옵션 매도 전략을 활용한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반으로 시장 주도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을 통해 비교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 이와 함께, 상법 개정의 영향으로 기업들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만큼 주주환원이 우수한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을 선별적으로 활용한다.

옵션 운용 방식 역시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한다. 상승장에서는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해 주가 상승 참여율을 최대화하고,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는 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시장 하락에 따른 충격을 완화하는 탄력적 커버드콜 전략을 수행한다.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과 국내 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가 적용된다.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에 대해서만 15.4% 과세되기 때문에, 세제 혜택 측면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해당 ETF의 첫 분배금 지급을 위한 분배기준일은 오는 7월 31일로 설정됐다. 영업일 기준 이틀 전 7월 29일까지 매수시 첫 분배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계좌는 물론 퇴직연금(DC/IRP) 계좌를 통해서도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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