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택시(대표 오순환)와 제이에스 협동조합은 대구 남부경찰서와 함께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마약 중독 환자가 증가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온전한 나를 지키기 위해 NO 마약, 마약 대신 꿈을 선택하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 스티커 500매를 택시 170대에 부착했다.
스티커가 부착된 택시는 지난달 말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도심 곳곳에 이동하는 택시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마약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 매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무더기' 확인…24년 65건·25년 81건
'당원 중심 정당' 깃발 든 장동혁…개혁안 광복절에 밝힌다
'레버리지 ETF 출시 주도'…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경질해야"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