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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경북 영천서 폐기물 처리 공장 화재…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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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 안내 문자 발송, 주민 대피 안내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공장 화재 모습. 독자 제공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공장 화재 모습. 독자 제공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공장 화재 현장. 독자 제공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공장 화재 현장. 독자 제공

3일 오후 3시4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가용 인력과 자원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또 공장 주변 야산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방호 조치도 강화하고 있다.

영천시는 이날 오후 4시24분쯤 안전 안내 문자 발송을 통해 화재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인근 주민은 청통면사무소 등 안전 지대로 대피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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