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이달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영천 자랑! 영천에 빠져드는 30초!' 숏폼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0초에서 1분내의 짧은 동영상을 활용해 관광, 맛집, 축제 등 영천의 다양한 매력을 전국에 알리며 관심과 방문을 유도해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천의 매력을 담은 짧은 영상을 제작해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게시 후 전자우편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상에는 '경상북도 영천시'란 문구가 2회 이상 노출되야 하며 필수 해시태그(#영천 #영천여행 #우리삶의이름영천 #영천숏폼)도 포함해야 한다.
주제는 영천의 여름휴가 여행지를 비롯 숨은 맛집과 카페, 개최 예정인 축제·행사, 관광명소 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을 자유롭게 제작하면 된다.
동영상 조회수, 댓글수 등을 기반으로 최우수 1편(50만원), 우수 1편(40만원), 장려 8편(각 20만원) 등 홍보 실적이 우수한 10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 결과는 9월 중 영천시청 홈페이지에 발표하며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전국의 다양한 시선으로 발견한 영천의 매력이 재미있고 생생한 콘텐츠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동영상을 통해 알게 된 영천으로 직접 찾아오고, 경험하고, 다시 머물고 싶은 장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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