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신조미술협회 회원전 및 2026 선정작가전이 25일부터 3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 7전시실에서 열린다.
1972년 창립한 신조미술협회는 매년 정기회원전과 지방 순회전, 해외 교류전 등 다양한 전시를 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에는 이영륭, 백경원, 장대현, 문종옥, 백미혜, 이영식, 정종해, 주봉일, 서원만, 이명재, 김강록, 이우철, 전옥희, 권용관, 전수진, 석미경, 송선영, 이명애, 신경철, 김선미, 김귀영, 윤인한, 남혜경, 김말자, 김현주, 정지연, 신윤정, 김성희, 방경원, 정명아, 형선, 남은미 등 작가 36명이 참여한다.
또한 올해 신조미술협회 선정작가에 뽑힌 장지혜 작가도 같은 공간에서 전시를 가진다.
한편 전시 개막일인 25일 오후 6시 6전시실에서는 '추상미술과 발레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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