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즐기는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29일 오후 2시, 4시 해솔관 강당

국립대구박물관은 2026년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29일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해솔관 강당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인어공주'는 약 30년 간 한국을 대표해온 가족 뮤지컬 전문 극단 '극단레미'에서 제작한 작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서사와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새롭게 구성했다.

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으로, 어린이 관객이 공연의 흐름에 함께 참여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며 "이를 통해 단순한 재미를 넘어 긍정적인 가치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창의력과 상상력, 협동심을 키우는 문화예술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daegu.museum.go.kr)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333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키는 일등공...
노동계의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고, 포스코 노조는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쟁의권...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 끝에 58명을 기소했으나, 일부 주요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무용론' 비판이 제기되...
미국이 24일 대이란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