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형(26)·안영대(4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뚜동(3.1㎏) 6월 23일 출생. "소중한 우리 아가 뚜동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집에 있는 강아지 형 누나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우리 가족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자. 엄마 아빠 보물 1호 뚜동아, 사랑해."
▶조혜정(37)·유학선(36·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아들 쪼랑이(3.0㎏) 6월 24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렁찬 울음소리에 엄마 심장도 같이 벅찼던 거 같아. 사랑해♡ 우리 아들."
▶전수연(35)·김기룡(45·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아들 빵그리(3.5㎏) 6월 24일 출생. "10개월 동안 엄마 배 속에 있느라 고생한 빵그리. 이제 세상에 나왔으니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즐겁게 재미있는 시간 보내자. 건강하고 예쁘게 나와 줘서 고마워. 울 집안의 귀염둥이로 자라주렴."
▶최민(36)·윤현규(40·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셋째 딸 복이(2.8㎏) 6월 24일 출생. "복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박한솜(34)·김승철(34·대구 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아들 다복이(3.1㎏) 6월 26일 출생. "우리 주원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며 작은 행복도 소중히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 엄마 아빠는 늘 네 편이야. 사랑해."
▶한유진(37)·오우택(37·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딸 은동이(2.7㎏) 6월 27일 출생. "은동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언니 은동이까지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박신혜(38)·황정원(43·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호롱이(3.2㎏) 6월 28일 출생. "호롱아, 건강하게 태어나 우리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랑 행복한 일만 가득하자. 너무너무 사랑해♡"
▶김혜진(34)·권상원(35·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빵글이(3.1㎏) 6월 30일 출생.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넌 모르거야. 빵글아,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 엄마 아빠 품으로 와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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